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 "500만 명 이상에게 11억 링깃 생계지원금 지급 시작"

말레이시아 정부는 디파발리 축제를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500만 명 이상의 수혜자에게 총 11억 링깃 규모의 '라마단 현금지원(STR)' 4차 지원금을 지급한다.

안와르 총리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층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금은 다양한 인종 배경을 가진 저소득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집행된다.

원문 읽기 · Malay Mail Malay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