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쌍기 불로 지역 홍수로 300여 명 대피 및 교량 붕괴
쌍기 불로 지역에서 발생한 이른 아침 집중 홍수로 주민 306명이 임시 대피소 3곳으로 피신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인근 강둑과 도로 교량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주요 마을 통행이 차단됐다.
당국은 대체 경로를 안내하고 복구 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쌍기 불로 지역에서 발생한 이른 아침 집중 홍수로 주민 306명이 임시 대피소 3곳으로 피신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인근 강둑과 도로 교량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주요 마을 통행이 차단됐다.
당국은 대체 경로를 안내하고 복구 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