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조호르주, 북동몬순 대비 홍수 취약지역 337곳 지정해 관리

말레이시아 조호르주는 11월부터 시작되는 북동몬순에 대비해 주 전체의 홍수 취약지역 337곳을 집중 관리한다.

주정부는 코타팅기, 바투파핫, 세가마트 등 인구 밀도가 높고 침수 이력이 있는 지역을 우선 순위에 두고 배수 유지보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주정부는 재난 대응을 위해 최대 3,000만 링깃(약 94억 원)의 긴급 예산 배정을 요청했다.

원문 읽기 · Mala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