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북동부 몬순 대비 재난 대응 인력 7,677명 배치
셀랑고르주 정부가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북동부 몬순 기간의 재난에 대비해 7,677명의 대응 인력을 동원했다.
고위험 지역 모니터링을 위해 육상 차량과 수중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드론과 구명조끼 등 구조 장비도 함께 배치됐다.
주 정부는 안전과 식량 보급을 위해 대피소 1,161곳을 지정하고 취약계층 관리에 집중한다.
셀랑고르주 정부가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북동부 몬순 기간의 재난에 대비해 7,677명의 대응 인력을 동원했다.
고위험 지역 모니터링을 위해 육상 차량과 수중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드론과 구명조끼 등 구조 장비도 함께 배치됐다.
주 정부는 안전과 식량 보급을 위해 대피소 1,161곳을 지정하고 취약계층 관리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