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필드 디파발리 바자르 상인들, 장소 이전으로 매출 급감하자 틱톡으로 눈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브릭필드의 디파발리 바자르 상인들이 교통 혼잡을 이유로 메인 도로에서 이전된 후 발길이 끊기자 틱톡을 통해 막판 매출 증대에 나선다.
많은 상인이 가시성 저하와 무더운 텐트 환경으로 인해 주말 매출이 1,000링깃(약 31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호소한다.
일부 상인들은 원래 위치로 매장이 돌아가지 않으면 내년에 다시 참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