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우기 대비 배수관 점검 강화… 돌발 홍수 예방 총력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우기를 앞두고 돌발 홍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배수 시스템 및 청소 작업 현장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

한나 여 연방총리부 장관은 건조한 시기에도 철저한 점검을 통해 막힌 배수구를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당국은 지난 3년간 30곳이었던 돌발 홍수 취약지역을 14곳으로 줄였으며, 향후 10곳까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읽기 · Mala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