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당국, 클랑밸리서 70만 링깃 상당의 주류 밀수·세금딱지 위조 적발

경찰과 관세청이 클랑밸리 지역의 창고와 사업장을 급습해 70만 2,566링깃(약 2억 3,000만 원) 상당의 고급 주류를 압수했다.

이번 단속은 관세 회피를 위해 주류에 부착된 세금딱지를 변조하거나 유용한 수법을 적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당국은 현장에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외국인 4명을 체포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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