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성수기 앞두고도 텅 빈 호치민 상가… 임대료 조정에도 공실 지속

호치민시 내 주요 상권의 상가들이 연말 쇼핑 성수기를 앞두고도 장기간 임차인을 찾지 못해 공실로 방치되고 있다.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하이바쯩, 호반후에 등 전통적인 번화가에서도 임대료를 낮추거나 조건을 완화하는 건물주가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프라인 매장들이 높은 임대료와 온라인 유통과의 경쟁 심화로 인해 큰 압박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