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관광국장, 자필 손편지로 오지 마라톤 대회 초청 '화제'

베트남 디엔비엔성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다가오는 오지 마라톤 대회 홍보를 위해 직접 정성스럽게 쓴 자필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직 관리가 디지털 시대에 역행하는 아날로그 방식인 3장의 자필 편지로 전국의 러닝 동호인들과 클럽에 참가 초청을 전하자 감동과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오지 마을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생계 수단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진심을 담았다고 전했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