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띤성, 강물에 빠진 중학생 구한 의인 두 명 표창 예정
베트남 하띤성에서 등길에 강물에 빠진 남학생을 발견하고 수심 4m 깊이로 뛰어들어 구조한 두 남성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끼투엉사 주민인 응우옌 쑤언 하이와쩐 딘 쫑은 지난 4일 아침 강가에 버려진 자전거를 발견하고 수색 끝에 물에 잠긴 13세 남학생을 건져냈다.
현지 지방정부는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기리기 위해 공식 표창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하띤성에서 등길에 강물에 빠진 남학생을 발견하고 수심 4m 깊이로 뛰어들어 구조한 두 남성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끼투엉사 주민인 응우옌 쑤언 하이와쩐 딘 쫑은 지난 4일 아침 강가에 버려진 자전거를 발견하고 수색 끝에 물에 잠긴 13세 남학생을 건져냈다.
현지 지방정부는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기리기 위해 공식 표창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