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마테우스 쿠냐, AS로마전 멀티골 활약 후 감독과 언쟁 벌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 쿠냐가 AS로마전에서 역전승을 이끄는 멀티골을 넣었음에도 경기 직후 마이클 캐릭 감독과 언쟁을 벌였다.
쿠냐는 경기 도중 골 세레머니와 파울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으며, 규정에 따라 그라운드를 떠나는 과정에서 감독과 신경전을 펼쳤다.
팀의 승리 속에서도 주전 선수와 감독 간의 불화설이 제기되며 팀 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 쿠냐가 AS로마전에서 역전승을 이끄는 멀티골을 넣었음에도 경기 직후 마이클 캐릭 감독과 언쟁을 벌였다.
쿠냐는 경기 도중 골 세레머니와 파울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으며, 규정에 따라 그라운드를 떠나는 과정에서 감독과 신경전을 펼쳤다.
팀의 승리 속에서도 주전 선수와 감독 간의 불화설이 제기되며 팀 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