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3조 6천억 원 규모 고속도로 확장 부지 인도 시한 확정
호치민시는 총사업비 3조 6천억 동이 투입되는 관문 지역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지연 원인이었던 부지 인도 및 기술 인프라 이전 마감 시한을 최종 확정했다.
그동안 기술 인프라 이전 문제와 토지 보상 지연으로 인해 공사가 더디게 진행되어 왔으나, 당국이 본격적인 해결에 나섰다.
이번 조치를 통해 호치민시 관문의 고속도로 병목 현상이 해소되고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