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열리는 당구 월드컵, 베트남 대표 선수 총출동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한국 양구에서 열리는 2026 캐롬 3쿠션 월드컵에 베트남 선수 15명이 출전해 경쟁을 벌인다.

바오 프엉 빈, 치엠 홍 타이, 쩐 탄 륵 등 상위 랭커 3명은 본선에 직행했으며, 베트남 랭킹 1위 쩐 뀌엣 찌엔은 최종 예선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