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서 의사 사칭해 불법 시술로 고객 뇌 손상 입힌 20대 체포
무면허 업자는 1,800만 동(약 93.8만 원)을 받고 호치민시 한 폭로방에서 피해 여성에게 마취제를 임의로 투여한 뒤 시술하다 피해자가 의식을 잃자 라오스로 도주했다.
베트남 공안은 해당 불법 시술이 이루어진 클리닉의 운영자와 관련 직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무면허 업자는 1,800만 동(약 93.8만 원)을 받고 호치민시 한 폭로방에서 피해 여성에게 마취제를 임의로 투여한 뒤 시술하다 피해자가 의식을 잃자 라오스로 도주했다.
베트남 공안은 해당 불법 시술이 이루어진 클리닉의 운영자와 관련 직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