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오디션 프로그램 '더 페이스 베트남' 안투·H'헨 니에 공정성 논란
베트남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페이스 베트남(The Face Vietnam)' 제5화 방송 이후 코치진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슈퍼모델 안투는 촬영 중 모니터 확인 및 이어폰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제작진에게 공정한 규정 적용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 대해 H'헨 니ë는 부정행위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제작진은 향후 규정을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