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0개월간 외국인 직접투자 548억 달러 기록하며 17년 만에 최고치
올해 10개월 동안 베트남에 유입된 외국인 직접투자(FDI) 등록 자본이 548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해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실제 경제에 투입된 실질 집행 자본 역시 240억 8,000만 달러로 최근 5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투자가 몰린 부문은 제조업이며, 국가별로는 싱가포르와 한국 등이 상위 투자국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