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노르웨이 정상, 푸틴과 전격 통화… 종전 촉구하며 서방 관례 깨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가 2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격 전화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촉구했다.
북유럽 두 정상은 러시아와의 직접 대화가 안보를 위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으나, 덴마크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서방의 단일 대오를 깨뜨렸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가 2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격 전화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촉구했다.
북유럽 두 정상은 러시아와의 직접 대화가 안보를 위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으나, 덴마크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서방의 단일 대오를 깨뜨렸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