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한국 합동 팀, PBA 팀리그서 세계적 강호 상대로 이변 연출

프로당구 PBA 팀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응우옌 후인 프엉 린이 속한 하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 웰컴 피닉스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특히 첫 세트 복식 경기에서 프엉 린과 한국의 신예 김영원은 세계적인 강호 다니엘 산체스와 조건휘 조를 상대로 11대 0 완승을 거두는 기적을 연출했다.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하팀은 최종 세트스코어 4대 1로 승리하며 이번 라운드의 이변을 이끌어냈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