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 2027 아시안컵 연기로 대규모 세대교체 단행

2027년 아시안컵이 1년 연기되면서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규모 세대교체와 팀 개편에 착수했다.

이번 11월 소집 명단에는 주전급 베테랑 다수가 제외된 반면, U-23 대표팀 출신 유망주 8명이 대거 발탁되며 역대 최연소 라인업이 구성됐다.

김 감독은 다가오는 FIFA 매치데이 기간을 활용해 성적 압박 없이 젊은 선수들을 시험하고 팀 체질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