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서 운전중이던 임산부 고의로 들이받은 여성 운전자 공안 조사

베트남 라오까이시에서 빈패스트 VF3 차량을 몰던 여성 운전자가 시비가 붙은 임산부의 오토바이를 고의로 쫓아가 들이받은 사건이 발생해 공안이 조사에 나섰다.

피해 여성은 가해 차량이 방향지시등도 없이 끼어들어 항의하자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쫓아와 자신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다리 부상을 입고 태아 건강 염려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당국은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