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핍스' 주가 조작 사기단 재판… 피고인들 '인생 망쳤다' 눈물

베트남 하노이 인민법원에서 증권·외환 투자 사기 조직을 이끈 주범과 공범들에 대한 재판이 이어졌습니다.

직원과 관리자로 일했던 피고인들은 잘못된 직업 선택으로 피해자들에게 큰 고통을 줬다며 뉘우쳤고, 일부는 억대 수익을 올렸으나 구속 수감 생활의 고통을 토로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구체적인 가담 정도와 피해 회복 노력을 심리하고 있습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