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당서기, APEC 사업 토지 내어준 주민에게 '집·토지 대금 유예' 파격 약속

베트남 푸꾸옥 특구 당서기가 APEC 2027 관련 공사 부지로 땅을 내어준 상인에게 토지 사용료 유예와 서민 주택 지원을 약속했다.

안토이 재정착 구역을 방문한 당국은 다리 부상으로 생계를 꾸리는 주민을 만나 토지 대금을 나중에 납부하도록 하고 주택 지원 명단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해당 재정착 구역은 23.87헥타르 규모로 인근 도로 확장과 도시철도 등 기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