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라오스, 양국 관계 심화 및 경제·전략적 협력 강화 논의

쩐껌뚜(Tran Cam Tu) 베트남 공산당 상임서비는 하노이를 방문한 소네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의 깊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측은 라오스와의 관계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으며, 양국의 당과 국회가 고위급 합의를 충실히 이행해 경제, 무역, 투자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국경 지역의 안보와 인프라 연결, 교통 및 물류망 협력을 확대하고 2027년 '베트남-라오스 우호 단결의 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로 뜻을 모았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