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성, 압수된 금 장신구 매각 입찰 유찰
베트남 응에안성 시장관리국은 압수된 행정 위반 물품인 1억 5,000만 동(약 784만 원) 상당의 금 장신구 19점을 일괄 매각하기 위해 추첨을 진행했으나 참여자 전원이 등록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대상은 9K부터 24K까지의 금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으로 총 가격은 1억 5,000만 동(약 784만 원)에 달하며 15명이 매수를 신청했다.
시장관리국 측은 최근 금 시세 하락세로 인해 응찰자들이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이며, 향후 시장 가격에 맞춰 재평가 및 매각 절차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