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이닌성 공안, 불법 출입국 조직 혐의로 15명 기소

베트남 따이닌성 공안국은 지난 3개월간의 특별 단속을 통해 불법 출입국 및 알선 혐의와 관련된 7건의 사건에서 1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캄보디아의 '꿀알바'를 미제로 사람들을 모집한 뒤 국경 지역의 오솔길이나 강을 통해 불법으로 국경을 넘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은 해당 기간 동안 불법 출입국과 연루된 55명을 적발하고 3억 7,400만 동(약 1,950만 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해외에서 추방된 베트남 공민 289명을 인수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