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 대통령 등 주요 인사 여권 정보 유출 사건 수사 착수

한국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정부 인사와 수행원 등 167명의 여권 정보가 유료 웹사이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과 함께 수사에 나섰다.

이번에 유출된 데이터에는 성명, 소속 기관, 직위, 여권 번호 및 유효기간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피해자들을 위한 신속한 여권 재발급 절차를 진행하는 동시에 유출 경위 파악과 정보 삭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