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학교서 자녀 학업 불만에 만취 학부모가 공중 발포 난동
태국 나콘랏차시마주의 한 학교에서 만취한 학부모가 자녀가 글을 읽거나 셈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학교에서 공중에 총을 두 차례 발포한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으나 경찰에 곧바로 체포되었다.
이번 사건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태국 내 학교 안전과 총기 규제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
태국 나콘랏차시마주의 한 학교에서 만취한 학부모가 자녀가 글을 읽거나 셈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학교에서 공중에 총을 두 차례 발포한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으나 경찰에 곧바로 체포되었다.
이번 사건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태국 내 학교 안전과 총기 규제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