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U17 축구대표팀, 한국 전지훈련서 신평고 꺾고 4-2 승리
베트남 U17 축구대표팀이 2026 U17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에서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신평고등학교를 상대로 4-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 난타전 끝에 2-2로 맞선 베트남은 후반에 터진 트리스둥과 멍준의 연속골로 승부를 결정짓지었다.
크리스티아노 롤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승패보다 전력 점검과 전술 시험에 주력했으며, 29일 귀국해 국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베트남 U17 축구대표팀이 2026 U17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에서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신평고등학교를 상대로 4-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 난타전 끝에 2-2로 맞선 베트남은 후반에 터진 트리스둥과 멍준의 연속골로 승부를 결정짓지었다.
크리스티아노 롤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승패보다 전력 점검과 전술 시험에 주력했으며, 29일 귀국해 국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