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사들의 교외 풀베기 동원 논란… 결국 활동 중단
응에안성 쩌우띠엔 중학교 교사 29명이 지자체 행사를 위해 인근 유적지에서 제초 및 조경 정비에 동원되어 논란이 일었다.
일부 교사들은 교육부의 공무 외 업무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고 반발했으며, 민원이 제기되자 코뮌(사) 인턴 부대표는 해당 활동을 즉각 중단시켰다.
교육계에서는 교육 외 업무에 교원을 동원하는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응에안성 쩌우띠엔 중학교 교사 29명이 지자체 행사를 위해 인근 유적지에서 제초 및 조경 정비에 동원되어 논란이 일었다.
일부 교사들은 교육부의 공무 외 업무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고 반발했으며, 민원이 제기되자 코뮌(사) 인턴 부대표는 해당 활동을 즉각 중단시켰다.
교육계에서는 교육 외 업무에 교원을 동원하는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