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시, 외국인 영어 교사의 초등학생 폭행 사건 철저 조사 지시
베트남 껀터시 인민위원회는 관내 학교에서 발생한 외국인 강사의 학생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관리 강화를 지시했다.
시 당국은 교육훈련부에 관련 가맹 교육 센터의 운영 실태와 외국인 강사의 자격 및 노동 허가 여부를 이달 말까지 점검해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베트남 - 화교 학교에서 영어 수업 중 외국인 강사가 초등학생들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사실이 확인되어 논란이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