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으로 가짜 아이폰 팔아넘긴 부부 사기단 검거
태국 중앙경찰(CIB)이 틱톡을 통해 중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허위로 판매한 26세 동갑내기 부부를 체포했다.
이들은 10개 주에서 15건의 범행을 저질러 10만 9,100바트(약 431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피해자 대부분은 학생과 청소년이었으며, 다수의 타인 명의 계좌를 이용해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태국 중앙경찰(CIB)이 틱톡을 통해 중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허위로 판매한 26세 동갑내기 부부를 체포했다.
이들은 10개 주에서 15건의 범행을 저질러 10만 9,100바트(약 431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피해자 대부분은 학생과 청소년이었으며, 다수의 타인 명의 계좌를 이용해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