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서 380바트(약 1.5만 원)짜리 허브 제품 샀는데… 신용카드로 2만 7,600바트(약 109만 원) 결제 피해

태국 파타야 세컨로드의 허브 가게 앞에서 28살 인도인 관광객이 380바트(약 1만 5,000원)짜리 허브 제품을 구매하려다 신용카드로 2만 7,600바트(약 109만 원)가 부당 결제된 피해를 입고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 사실이 접수된 직후 판매측과 연계된 인물이 연락을 취해 환불을 제안하며 제품 반환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불법 판매 관행과 영업 허가 여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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