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새 전기버스 ‘15바트(약 588원) 균일 요금’ 검토…1단계 1,520대 내년 5월까지

방콕대중교통공사(BMTA)가 새 전기버스에 15바트(약 588원) 균일 요금을 검토하고 있다고 타이거가 27일 보도했다. 원래 계획은 거리에 따라 15바트(약 588원)·20바트(약 784원)·25바트(약 981원)를 받는 것이었고, 정부 승인이 필요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방콕은 전기버스 2,320대를 들일 계획이며 1단계 1,520대는 2027년 5월까지 들어온다. 새 버스는 8바트(약 314원) 요금을 받는 버스를 포함한 낡은 차량을 대신한다.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거나 17~45바트(약 667~1,765원) 철도 요금 제도와 묶는 방안, 복지카드 지원도 검토 대상이다.

원문 읽기 · Thaiger (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