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태국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 올해 경제성장률 2.3%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ratings가 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BBB+',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유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S&P는 정부의 재정 정책과 정치적 안정성이 장기 경제 정책의 연속성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올해 태국 경제성장률은 2.3%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동부경제회랑(EEC)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첨단 기술 산업 육성 정책이 향후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