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 관광객 지원센터 들어선다
파타야시가 꼬란 등 해상 관광지로 향하는 핵심 거점인 발리하이 선착장에 관광객 종합 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10월 26일 뽀라메스 응암피쳇 파타야 시장과 촌부리주 관광체육국, 해사청 관계자들은 대책 회의를 열고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6x10미터 크기의 임시 공간을 마련해 향후 2~3개월간 공동 운영한 뒤 주차장과 공용 화장실 인근에 정식 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센터에서는 여행 정보 안내와 관광 추천은 물론, 응급 상황 발생 시 관계 기관과 신속히 연계해 현장 대응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