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부탄 공식 방문 성료… 보건·농업·에너지 협력 협정 체결

태국 총리가 부탄을 공식 방문해 양국 간 공중보건, 농업 금융, 청정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3건의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은 8년 만에 성사된 태국 총리의 부탄 방문으로, 양국 정상은 인프라, 물류,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무역 및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또한 내년 1월 발효 예정인 태국-부탄 자유무역협정(FTA)을 바탕으로 경제적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원문 읽기 ·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