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노동자 이탈한 빈자리, 미얀마 난민이 채운다

태국과 캄보디아 간의 국경 갈등으로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태국 산업계에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태국 난민 캠프에 거주하던 미얀마 난민들이 촌부리주의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 등에 새로운 노동력으로 투입되고 있다.

국경 지역의 갈등과 외교적 마찰이 국내 노동 시장의 구조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원문 읽기 · Nikkei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