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포탄 태국 영토 넘으면 즉각 대응…군 당국 4대 조치 발표

태국군 나레수안 부대는 미얀마 국경 충돌 과정에서 총탄이나 포탄이 태국 영토로 넘어올 경우 비례적 군사 대응을 포함한 4대 대응 지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침에 따라 낙탄 시 경고 연막탄 발사를 거쳐 의도적인 사격이 확인되면 즉각 응사하며, 외교적 항의와 접경 주민 대피 벙커 점검, 피난민 임시 보호 및 검문 조치가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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