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행 스피드보트 지연에 뿔난 관광객들, 선착장서 난투극

11월 1일 저녁, 꼬사멧(Koh Larn) 나반 선착장에서 파타야로 향하는 스피드보트 출발이 늦어지면서 관광객과 매표 직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배가 정원대로 채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에 불만을 품은 관광객이 매표소 직원에게 티켓을 던졌고, 양측이 격하게 대치하며 몸싸움으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한 관광객이 중심을 잃고 낚싯대로 넘어지며 장비가 파손되었으며, 주변 현장 요원들이 즉각 개입해 사태를 진화하고 양측을 해산시켰다.

원문 읽기 ·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