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2층 관광버스 운행 시작…11개 정류장·한국어 음성 안내
푸껫뉴스는 20일 센트럴 푸껫 플로레스타를 기점으로 올드타운·사판힌 공원·찰롱 사원 등을 연결하는 승하차 자유형 관광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정류장은 11곳이며 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 음성 안내를 제공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점에서 한 시간 간격으로 출발하고 한 바퀴는 약 2~2시간30분이 걸린다. 24시간권은 성인 1,200바트(약 4만7,553원), 어린이 600바트(약 2만3,776원)이며 48시간권도 판매한다. 어린이 요금의 연령·신장 조건과 실제 정류장별 시간은 운영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