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군 공습으로 국경 지대 태국 건물 파손
미얀마 군용기가 매홍손주 메사리앙군 국경 지대의 저항군 기지를 향해 폭탄 2발을 투하하면서 발생한 폭발 충격으로 태국 국경 인근 건물들의 창문이 깨지고 천장이 무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공습으로 메사리앙군 메사레프 마을의 보건소, 행정조직 회의실, 교회 등 최소 3개 장소가 타격을 입었으며, 주민들과 현장 시찰 중이던 공무원들이 긴급 대피했다.
태국 지방 행정 당국과 군경은 피해 상황을 정밀 조사하고 있으며, 국경 인근 주민들을 위한 추가 안전 조치와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