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 부유식 시설 공사…지정 구역 선박 이동 요청

파타야시가 발리하이 선착장의 새 부유식 승하선 시설 공사를 위해 지정 구역에 있는 선박을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고 요청했다. 파타야 메일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시 해양재난예방 부서의 안내는 22일 발표됐다.

선박 운영자는 22일부터 공사가 끝날 때까지 해당 승하선 구역을 비워 둬야 한다. 시가 지정한 업체가 공사를 맡으며, 시는 작업 구역 확보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에는 완공 날짜나 선착장 전체 폐쇄, 꼬란행 전편 중단 안내는 제시되지 않았다.

원문 읽기 · 파타야 메일 (Pattaya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