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홍수 지원 현장 확인, SMS로 방문 예약…22~23일 시작 목표
방콕시는 홍수 지원 신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가구에 문자메시지로 방문 일정을 미리 알리는 시스템을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 claim.bangkok.go.th에 등록한 전화번호로 안내하며, 22~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지만 시스템과 현장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거주 사실·가구 수·피해 정도가 불분명한 신청은 추가 서류나 현장 조사가 필요하다. 방콕시는 고의적인 허위 서류나 중복 수급은 법에 따라 처리하되 착오가 있으면 추가 소명과 재심 절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