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타부리서 만취 베트남인 SUV로 식당 돌진… 70만 바트(약 2,770만 원) 이상 재산 피해

논타부리주 방부아통 지역에서 만취 상태의 베트남 국적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이 국숫집과 피자차가게 등 상가 3곳을 덮쳐 70만 바트(약 2,771만 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이 측정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적 허용치의 두 배를 넘었으며, 사고 직후 운전자는 현장에 지인을 부르고 합의를 지연시키는 등 태도를 보이다가 경찰에 입건되었다.

피해 상인들은 차량 돌진으로 영업이 전면 중단된 상태이며, 가해자가 배상을 회피하려 한다며 철저한 법적 처벌과 신속한 피해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원문 읽기 ·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