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여행 안전 경고에 태국 관광장관 대응…양국 정보 공유 강화 방침

태국 관광체육장관은 20일 중국대사관의 납치·인신매매 관련 안전 경고에 대응해 태국 경찰·관광경찰·이민국 간 협력과 중국 측과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고 타이거가 전했다.

장관은 일반 관광객의 안전을 강조했지만 이는 정부의 평가이며 개별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는 수사 대상이다. 중국대사관은 앞서 고액 일자리·사업 제안에 속아 국경 방향으로 이동하는 위험을 경고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통편과 일정 확인을 당부한 바 있다.

원문 읽기 · 타이거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