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장관, '태국은 안전하다' 중국인 관광객 주의보에 반박

태국 관광체육부 장관은 최근 중국 대사관이 자국민에게 내린 여행 주의보와 관련해 태국의 관광 안전 시스템에 문제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부는 철저한 범죄 예방 대책을 가동하고 있으며 불법적인 범죄 조직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인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임을 거듭 확인하며 외국 정부와의 협력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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