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이커머스 수수료 인하 합의… 소상공인 숨통

태국 정부가 온라인 플랫폼의 과도한 판매 수수료(GP) 인상 문제 해결에 나서 주요 3대 플랫폼의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내리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내달 1일부터 향후 6개월간 플랫폼 필수 수수료가 인하되어 태국 내 영세 소상공인들의 비용 부담이 약 19억 3,000만 바트(약 758억 원) 줄어들 전망이다.

태국 상무부는 이를 계기로 디지털 플랫폼 경제 전반의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장기 법안 마련에 착수했다.

원문 읽기 · Siam R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