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시당국, 워터프런트 앞 공공부지 무단 점유에 칼 빼들었다
태국 파타야 시가 워터프런트 건물 앞 공공부지를 불법 점유해 선박 계류장과 주차장으로 사용한 행위에 대해 강제 철거와 차단 조치를 단행했다.
파타야 시장과 경찰 등 관계 기관은 무단으로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철거하고 경찰서로 압수 조치한 뒤 구역을 바리케이드로 폐쇄했다.
시당국은 해당 부지가 소유권 논란 속에서도 공공토지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오는 4일 관련 권리 문제를 최종 해결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