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 khai 이민국, 3,800만 바트(약 15.1억 원) 자금세탁 연루 라오스 남성 체포

농카이 이민국 경찰이 비엔티안 출신의 39세 라오스 국적 남성을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체포했다.

용의자는 과거 우돈타니주의 한 은행에서 미화 약 3,800만 바트(약 15억 1,283만 원) 상당의 외화를 태국 바트화로 환전하려다 세관에 적발된 바 있으며, 이후 자금세탁 방지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되어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원문 읽기 · Siam R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