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집 한 채씩 PLUS' 대출, 3.4만억 바트 넘는 신청 몰려

태국 주택은행(GHB)은 서민 주거 지원 정책인 '집 한 채씩 PLUS' 대출 프로그램에 신청자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1만 1,430명이 등록해 총 3만 4,290바트(약 136만 원) 규모의 대출 한도를 기록, 전체 예산의 68%를 소진했다.

은행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민층의 주택 구입 문턱을 낮추고 건설 및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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